종편사업자 ‘중앙·조선·동아·매경’, 보도 ‘연합뉴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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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사업자 ‘중앙·조선·동아·매경’, 보도 ‘연합뉴스’ 선정
  • 김광충 기자
  • 승인 2010.12.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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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여당 위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선정 의결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31일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대상법인’을 여당 위원들만 참여한 가운데 선정·의결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날 방통위는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주)매일경제티브이, (가칭) (주)채널에이(채널A, 동아일보), (가칭) (주)씨에스티브이(CSTV, 조선일보), (가칭) (주)제이티비씨(jTBC, 중앙일보) 4개사를 선정했다.

또한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는 (가칭) (주)연합뉴스TV로 선정 의결했다.

방통위는 “확정된 선정 결과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 동안, 경기도 양평군 코바코(KOBACO, 한국방송광고공사) 연수원에서 진행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병기)’의 심사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선정된 법인들은 3개월 이내에 승인 신청서류 상 계획한 자본금 납입을 완료한 후 법인등기부등본을 방통회에 제출하면 승인장을 교부받을 수 있다.한편 이날 방통위 회의에는 한나라당 추천 상임위원들만으로 의결돼 심사의 공정성 문제와 보수언론 특혜 시비 등과 함께 앞으로도 진통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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