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일구 “말레이곰, 자꾸 도망다니지 말레이” 새 어록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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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말레이곰, 자꾸 도망다니지 말레이” 새 어록 ‘추가’
  • 장현주 기자
  • 승인 2010.12.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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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일구 앵커은 말레이곰 발언에 배현진 아나운서가 활짝 웃고 있다. MBC뉴스데스크 화면 갈무리. ⓒ 뉴스윈(데일리경인)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최일구 앵커가 과천 서울대공원을 탈출한 말레이곰 관련 기사를 내보내며 또 하나의 어록을 만들어내 화제다.

최 앵커는 12일 밤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떠난 말레이곰이 머물다간 은신처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식을 전하던 중 최 앵커는 “전 말레이 곰에게 이런 말 해주고 싶어요, 자꾸 도망다니지 말레이”라고 웃으면 말했다.

그러자 함께 진행하던 배현진 아나운서는 터는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최 앵커를 바라본 뒤 “김정인 기자입니다”라고 뉴스를 계속 진행했다.

이를 본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최일구 앵커가 또 어록하나 내놓으셨군요. 아 ㅋㅋ 대단”, “심각하게 본 뉴스를 빵~터지게해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역시 어록제조기, 최일구 앵커 놀랍네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6세 수컷으로 몸무게가 30~40kg정도로 체구가 작은 말레이곰 ‘꼬마’는 지난 6일 오전 10시20분께 동물원을 탈출해 현재까지 청계산에 머무르며 등산객들이 먹다 버린 과일이나 과일껍질을 먹으며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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