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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공식입장 “최대한 빠른 시일내 탈세 추징금 납부”[전문]
“김아중과 세무대리인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착오로 인해 발생”
2011년 09월 05일 (월) 23:13:06 장현주 기자 knews69@gmail.com

탈세가 드러나 국세청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배우 김아중 측에서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김아중 측은 5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소속사(트로피 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로 인해 빠른 입장표명 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면서 사과와 해명을 함께 했다.

김아중 측은 “언론 보도를 통해 좋지 않은 일로 팬 여러분께 걱정과 우려를 낳게 된 점, 먼저 사과드린다”면서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수 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일부 언론에 보도된 6억원이란 금액은 사실과 다르며 다소 부풀려진 부분이 있다고 해명했다.

탈세가 이뤄진 이유에 대해서는 “이번 일은 김아중과 세무대리인 사이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착오로 인하여 발생한 듯 하다”면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추징된 세금을 충실히 납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아래는 김아중 측 공식 보도자료 전문이다.

소속사(트로피 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로 인해 빠른 입장표명 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9월5일 오후 언론 보도를 통해 좋지 않은 일로 팬 여러분께 걱정과 우려를 낳게 된 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김아중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결과 수 억원대(앞서 보도된 6억원이란 금액은 사실과 다르며 다소 부풀려진 부분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습니다.

지난 1개월 여의 기간 동안 세무대리인을 통해 국세청의 절차와 조사에 충실히 따르면서 조사에 응했습니다. 세무사는 필요 경비를 인정해달라는 점 등 몇몇 항목에 대해 국세청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신고 내역 중 세금이 과소 납부됐다고 결론이 내려져 결과적으로 추징금을 부과 받게 됐습니다. 이번 일은 김아중과 세무대리인 사이의 의사소통 과정에서 착오로 인하여 발생한 듯 합니다.

이유와 과정이 어찌 됐든 결과적으로 김아중 본인이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번 일을 통해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납세의 의무에 대해 성실히 배우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김아중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추징된 세금을 충실히 납부할 것입니다. 김아중을 사랑하는 팬, 나아가 국민 여러분께 우려의 시선을 받은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 뉴스윈(데일리경인)은 홍재언론인협회 소속 매체로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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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未可以言而言者 其罪小, 可以言而不言者 其罪大.) - 정조(正祖), <<홍재전서(弘齋全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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