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찾아가는 생태교육으로 농업의 중요성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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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찾아가는 생태교육으로 농업의 중요성 알려요’
  • 김광충 기자
  • 승인 2019.08.0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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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아이들에게 농촌체험을 제공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농촌과 농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 논산책 프로그램 ‘논에서 놀자’를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8월 7일부터 8월 9일까지 6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장소는 친환경 쌀 생산단지 (장안면, 우정읍), 지역아동센터 등지다.

대상은 만 8~13세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234명이다. 이에 앞서 7월 시립어린이집 20개소 어린이 총 636명이 참여 완료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친환경 논에서 채집된 생물 및 벼 관찰 등이며, 지난 5월은 손 모내기 체험진행, 오는 10월에는 쌀 도정과정 및 추수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응구 농식품유통과장 “도심에서 자라온 아이들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시 친환경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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