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네 번째 다래기 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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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네 번째 다래기 장터 개최
  • 김명길 기자
  • 승인 2016.09.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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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코스모스가 만발한 네 번째 다래기 장터’를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수동 시민농장(권선구 당수동 434번지)에서 개최한다.
 
도시농업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에 개장, 4회째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수원시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지역 수공예 작가들이 만든 여러 공예품 등으로 40여 부스를 진행한다.
 
이곳에는 수원시 농산물, 나무공예작품, 천연염색, 규방공예작품, 생활 도자기, 페브릭 소품, 가죽공예, 금속공예, 텃밭 먹거리, 벼룩시장 등 다양한 살거리와 먹을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장터 곳곳에서는 수원화성 사진전과 시민농장 참여시민이 보내온 텃밭사진전, 지난 3회 때 청소년들이 응모한 미술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문화공연으로 2회에 걸쳐 인디밴드 공연과 마술공연도 준비했다.
 
특히 이제 만발하기 시작한 코스모스 단지에는 포토존을 설치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개구쟁이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며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으며 잔디광장에서는 드론과 모형비행기의 시범비행도 진행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장터를 위해 여러 부대행사와 아름다운 경관단지를 준비했다.”며 "이번 네 번째 장터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선 8월 25일 한국자산공사에 공매를 의뢰해 감정평가가 진행 중이며 나머지 부동산은 선순위 채권액 파악 등 실익분석 작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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