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체제 출범 후 인사이동 줄이어
상태바
시진핑 체제 출범 후 인사이동 줄이어
  • zhasmin 기자
  • 승인 2012.11.23 1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진핑(习近平)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중국 공산당이 4대 직할시 시장을 교체하는 등 후속 인사가 발빠르게 이어가고 있다.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넷(人民网)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전날 쑨춘란(孙春兰) 푸젠성(福建省) 서기를 톈진시(天津市) 서기로 임명했다. 이는 톈진시 서기를 맡았던 장가오리(张高丽)가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임명됨에 따른 것이다.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또한 지난 20일, 상하이시 서기에 위정성(俞正声) 상무위원 대신 한정(韩正)을, 충칭시(重庆市) 서기에 장더장(张德江) 상무위원 대신 쑨정차이(孙政才) 지린성(吉林省) 서기를 임명했다. 18차 당대회에 앞서 베이징시 서기에 궈진룽(郭金龙)이 임명된 것을 감안하면 중국의 4대 직할시 서기가 모두 바꼈다.

중앙위원회는 또한 중앙조직부장에 자오러지(赵乐际) 산시성(陕西省) 서기,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에 멍젠주(孟建柱) 공안부장, 중앙선전부 부장에 류치바오(刘奇葆) 쓰촨성(四川省) 서기를 각각 임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