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이치훈, 알고보니 ‘레드애플’ 전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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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이치훈, 알고보니 ‘레드애플’ 전멤버
  • 장현주 기자
  • 승인 2011.06.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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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짱 출신 가수 이치훈. ⓒ 뉴스윈(데일리경인)
최연소 밴드 그룹으로 알려진 그룹 레드애플에 얼짱 출신인 이치훈이 소속돼 있었던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룹 레드애플은 일본 서바이벌 프로에서 매주 평가를 통해 멤버가 수시로 교체되는 경쟁 시스템을 통해 멤버가 구성된 상태다. 이 멤버 중 이치훈이 있었던 것으로 소속사 스타토리를 통해 확인됐다.

이치훈은 얼짱으로 시작해 Y-star 연예INSIDE 진행을 맡은 MC로도 활약한바 있으며, 얼짱 중에 레전드라고 할만큼 10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는 스타토리 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니다.

스타토리 관계자는 “이치훈군이 레드애플의 멤버로서 트레이닝 기간을 가졌던 것은 사실” 이라며 “하지만 레드애플의 서바이벌 교체시스템을 통한 실력파 멤버 구축과 치훈군의 지향하는 음악적 성향이 달라 멤버에 참여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얼짱 출신인 이치훈이 소속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레드애플은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보다 평균연령이 낮은 최연소 밴드로 재훈(보컬), 규민(보컬, 랩), 영준(기타), 광연(베이스) ,효석(드럼) 5인조로 구성돼 있다.

레드애플은 오는 13일 티져공개, 16일 미니앨범 ‘니가 뭔데’를 발표한 후 본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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