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원,“수원시 팔색조 봉사단 활동으로 희망 전파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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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수원시의원,“수원시 팔색조 봉사단 활동으로 희망 전파에 구슬땀”
  • 김명길 기자
  • 승인 2021.05.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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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약, 고구마 묘종 심기 봉사활동 펼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수원 광교산 인근(하광교동)에서 수원시 팔색조 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고구마 묘종을 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 가을 수확 예정인 사랑의 고구마는 수원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포함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4월 30일 수원시 팔색조봉사단은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와 상호 협약식을 갖고 봉사활동 추진을 위한 논의를 구체화한 바 있다.

김 의원은 “한정된 인원으로 약 500평 규모의 밭에 고구마 묘종을 심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고 언급하면서, “태양과 비바람이 고구마 묘종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어주듯, 지금 수원시민이 직면한 많은 어려움 또한 고난의 시간을 지나 더욱 가치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수원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 팔색조 봉사단(회장 김동우, 단장 김미경 의원)은 수원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팔색길을 보호하며 가꾸고자 작년 5월 출범식을 갖고 현재까지 수원시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건강한 봉사활동 추진으로 많은 수원시민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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